CAFE

애송시

압도적 우위

작성자이치우|작성시간26.06.11|조회수166 목록 댓글 0

 

     <압도적 우위>

                                 장경욱 

 

아득한 세월이 흘러도 

천지간 끝 모를 은혜 속에 

전혀 비교되지 않는 

오늘도 압도적 우위의 삶을 그려본다.

 

광휘의 바람 속에 저 높이 올라 

찬란한 하늘을 나는 기쁨 가운데 

엄청난 부귀의 축복 가득 

 

각양 눈부신 풍요의 결실 따라 

향하는 곳마다 꽃 물결이 일어 

일상 깊이 잠든 기억을 깨우는 

영광의 찬가 한없이 맴돌아 

 

감탄 자체로 의문의 여지없는

불가항력 신화에 빛나는 운명만큼 

영원히 압도적 우위의 자취를 남긴다.

 

     2026년 6월 11일 쓰다 

 

이 시는 문학 월간 동인지나 인터넷에 있는

전자책(e-book)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