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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송시

대영광송

작성자이치우|작성시간26.06.17|조회수125 목록 댓글 0

 

         <대영광송>

                                장경욱 

 

하늘의 끝 모를 은총 가득 

내 마음에 잠든 기억을 깨워 

깊이를 헤아릴 수 없는 

대영광송의 찬가에 빠집니다.

 

저 멀리 희미한 숨소리조차 

간절히 부르는 열린 가슴마다 

친히, 기도 소리에 응답하시는

 

만세에 함성 드높이 

복락 가득 신바람 가운데 

항상 생명의 길을 펼쳐주시니

삶의 영원한 등불로 다가와 

 

세월 속 눈부시게 찬란한 

지극히 위대하신 뜻을 새겨

대영광송의 찬송을 부릅니다.

 

     2026년 6월 17일 쓰다 

 

이 시는 문학 월간 동인지나 인터넷에 있는

전자책(e-book)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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