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월 푸름 앞에서 / 2026. 6. 7. 게시함 작성자박종영| 작성시간26.06.07| 조회수0| 댓글 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박종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8 우리가 환호하는 봄은 소리 없이 사라집니다.더운 여름이 무례하게 찾아오는 것은 결실을 위한계절의 배려입니다. 사계절 어느 것 하나 소중하여우리 살아감의 유익한 삶의 보배 \입니다.정겨운 격려 말씀 감사드리며 언제나 건승하심을 빕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