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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유월의 의미

작성자박종영| 작성시간26.06.19| 조회수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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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박종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1 new 어느새 앵두가 붉게 익어가는 유월입니다.
    앵두가 익어가는 절기, 1950년 6월 25일에도
    장독대 옆에 심어진 앵두가 붉게 익고 있었습니다.
    나라를 지키다 산화한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이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입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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