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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편지 - 희비 / 1표 차로 갈렸다

작성자박종영|작성시간26.06.06|조회수0 목록 댓글 0
매주 토요일에는 고도원이 쓰는
‘옹달샘 한 줄 명상’ 글을 배달해 드립니다.
깊은산속 옹달샘 숲길을 걸으면서 떠오른 생각을
짧은 한 줄로 압축해 올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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