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멀어지지 마세요 하늘의 구름처럼 흘러가게 하십시오. 거부하지 마십시오. 신은 산과 호수에 계신 것처럼 당신의 운명 안에도 계십니다. 그것을 이해하기가 어려운 것은 사람이 자연에게서, 그리고 자신에게서 자꾸 멀어지기 때문입니다. - 미구엘 세라노의《헤세와 융, 영혼의 편지》중에서 - * 하늘의 구름은 저항하지 않습니다. 흐르는 강물은 거부하지 않고 바다로 흐릅니다. 자신을 내어 맡기고 흐르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앞이 안 보인다면 그저 자연 속에서 잠시 쉬어 보세요. 그리고 가만히 내 안의 '나'를 만나 보세요. 너무 멀어지지 마세요.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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