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석정문학관과 매창공원 문하기행 / 목포시문학회 2016.05.05 작성자김영천| 작성시간16.05.06| 조회수14|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남쪽사람^^ 작성시간16.05.06 덕분에 많은것을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영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5.07 감사합니다.지루한 글인데도 읽어주시고 댓글 주셔서요^^다복하고 즐거운 날들 보내시기 바랍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윤호인 작성시간16.05.11 김 의원은 시와 인생 산과 자연 몸과 단련된 마음 모두가 갖추어진 멋진 노신사처럼 인생의 연륜을 쌓아가는 것을 보니 부럽네요 변산반도 채석강에 물이 가득하니 술잔에 술이 가득 채워 젔겠네 그려 내소사 전나무 수령 100년 700 그루가 감싸고 돌며 뷸탄일을 지금도 준비 중 이던가 내소사 입구 양쪽에 전어구이는 옛 버전의 추억으로 돌리세 그 추억이 사라진지 오래라는 정보를 들었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영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5.12 윤회장이 홈에 잘 들어오지 않으시나보네.뭐, 워낙 공사간에 다망하신 줄 알지만^^문학기행인데 채석강, 내소사 안 가본 분도 계셔서 돌아 나왔는데요즘 사찰은 불탄일 준비로 정말 북적거리더라구.고마워.멋진 날들 보내시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