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 비예보가 있었던바 예전 어느산행시보다
눈에 익은 산우님들이 오시지 않아
회장님이하 집행부 여러분들꺼
갠실이 송구스런바
계획대로 산행은 진행되었지만
전날 내린비가 등산료를 머금고
안개비에 가까운 비가내려
습한 산행의 걱정스러움이 현실로 다가왔다.
계획대비 갑작스런 산행지 코스변경에 따른
우왕 좌왕 끝내는 정상코스 이탈이라는
난간에 살짝 빠짐
삼삼오오 흩어진 산우님과 협의하에
1시간 30여분 산행으로 대미를 장식하고 끌맛난 점심과 성인음료....♡♡♡
약간의 휴식시간을 갖고
직행부의 현명한 용단과
운항이사님 한 연환 사장님의 배려로
상상화 꽃밭으로 고고씽!
갠찬은 판단이였다
두마리 토끼를 다 잡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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