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만 연안지역은
2003년 12월 31일 해양수산부에서 습지보호지역 제3호로 지정 고시하였다. 정식 명칭은 ‘순천만갯벌습지보호지역’이며 면적은 28㎢이다.
순천만’으로 2006년 1월 20일 람사르 사이트(람사르협약, 물새 서식지로서 국제적으로 중요한 습지 보전에 관한 국제협약)에 함께 등재되었다. 또한 순천만이 지닌 아름다운 풍경을 인정받아 2008년 6월 16일 국가지정 문화재 명승 41호(문화재청)로 지정되었다.(순천만안내서)
▲송림산악회 등산 제 1 진
▲송림산악회 걷기 제 2진
▲이 꽃은 진봉홍색 페투니아
▲순천만 천문대
국내에서 가장 낮은 곳에 지어진 천문대로서 철새 탐조와 천체 관측을
할 수 있는 복합형 체험관입니다
▲순천만 람사르길
습천만 습지에서 별량면 장산마을까지 람사르길은 총 3코스(5,8km)의
맨발 걷기 길입니다 ▼
▲갈대숲 탐방로
갈대숲 탐방로는 국내 최대 규모 (약5,4km2)의 드넒은 갈대사이를
누비며 순천만의 생태를 가까이서 만날 수 있는 길입니다▼
▲모내기가 끝난 들녁이 많습니다
▲보성 녹차 밭 공원에 왔습니다.▼
붓재공원에서 뒷풀이로 오늘 산행을 마무리 했습니다.
오늘도 대단히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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