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시내에서 산성 가는 길에 있는 멋진 전경▼
▲시원한 산속 길 마음 부터 시원 합니다▼
▲영일루
왕이 멀리 계룡산의 연천봉에서 떠오르는 해를 보며 나랏일 또는
일과를 구상 했다고도 전해지는 영일루는 부소산의 동쪽 봉우리에
자리 잡는 이층 누각 건물이다.
▲반월루
백마강이 반달 모양으로 끼고 도는 부여 시가지가 훤히 보이는
전망 좋은 곳에 1972년 세운 이층 누각이다.
▲낙화암 (落花巖)
백마강가에 서 있는 높이 40m의 절벽이다
낙화암이라는 이름은 궁녀의 죽음을 아름다운 꽃이
떨어지는 것에 비유한 후대의 표현이 굳어진 것으로
삼국유사에 “타사암”으로 기록되어 있다.
▲낙화암 직벽에 새겨진 글씨 (落花岩) (유람선에서 보는 풍경)
▲백화정은
나당 연합군의 공격으로 사비성이 함락될 때
이곳에서 목숨을 버린 궁인들의 넋을 추모하기 위헤
1929년에 세운 정자 랍니다. (퍼옴)
▲고란사
낙화암 아래 백마강 가 절벽에 자리하고 있는 고란사.
낙화암에서 떨어져 죽음으로 절개를 지킨 백제 여인들을
추모하기 위해 지어진 절로 고려시대에 건립된 것으로
추정되며 고란사 뒤 고란초와 한잔에 3년이 젊어진다는
고란 약수가 유명하다.▼
▲백마강과 유람선
백마강은 “백제의 제일 큰 강”이란 뜻으로 규암면 호암리
천정대에서 세도면 반조원리 16km의 금강을 일컫는데
현재는 부소산 기슭을 따라 흐르는 백마강 뱃길에 유람선을 띄우고 있다.▼
▲풍선 배&뻐스형 배
한때고란사를 댜녔 던 배들 (퍼옴)
▲배에서 보는 落花巖
▲궁남지
궁남지는 백제시대 연못으로 “삼국사기”의 기록을 근거로 백제 무왕이 궁궐
남쪽에 만들어 궁남지라고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