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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부소산성 등

작성자진산명산|작성시간26.06.19|조회수93 목록 댓글 2

▲부여시내에서 산성 가는 길에 있는 멋진 전경▼

▲시원한 산속 길 마음 부터 시원 합니다▼

영일루

왕이 멀리 계룡산의 연천봉에서 떠오르는 해를 보며 나랏일 또는

일과를 구상 했다고도 전해지는 영일루는 부소산의 동쪽 봉우리에

자리 잡는 이층 누각 건물이다.

반월루

백마강이 반달 모양으로 끼고 도는 부여 시가지가 훤히 보이는

전망 좋은 곳에 1972년 세운 이층 누각이다.

낙화암 (落花巖)

백마강가에 서 있는 높이 40m의 절벽이다

낙화암이라는 이름은 궁녀의 죽음을 아름다운 꽃이

떨어지는 것에 비유한 후대의 표현이 굳어진 것으로

삼국유사에 타사암으로 기록되어 있다.

낙화암 직벽에 새겨진 글씨 (落花岩) (유람선에서 보는 풍경)

백화정은

나당 연합군의 공격으로 사비성이 함락될 때

이곳에서 목숨을 버린 궁인들의 넋을 추모하기 위헤

1929년에 세운 정자 랍니다. (퍼옴)

고란사

낙화암 아래 백마강 가 절벽에 자리하고 있는 고란사.

낙화암에서 떨어져 죽음으로 절개를 지킨 백제 여인들을

추모하기 위해 지어진 절로 고려시대에 건립된 것으로

추정되며 고란사 뒤 고란초와 한잔에 3년이 젊어진다는

고란 약수가 유명하다.

▲백마강과 유람선

백마강은 백제의 제일 큰 강이란 뜻으로 규암면 호암리

천정대에서 세도면 반조원리 16km의 금강을 일컫는데

현재는 부소산 기슭을 따라 흐르는 백마강 뱃길에 유람선을 띄우고 있다.▼

풍선 배&뻐스형 배

한때고란사를 댜녔 던 배들 (퍼옴)

배에서 보는 落花巖

궁남지

궁남지는 백제시대 연못으로 삼국사기의 기록을 근거로 백제 무왕이 궁궐

남쪽에 만들어 궁남지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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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덩더궁 | 작성시간 26.06.19 부여 부소산성을 그냥 지나쳐 왔는데
    우리 산우님들의 아름다운 모습을
    잘 담아 올려 주시고 낙화암등을 상세히
    설명해주시니 더욱 그 절경에 감동이 넘칩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배미산달빛 | 작성시간 26.06.23 좋은그로시작 아름답
    고 멋진추억들 다아 주
    시느라 수고 하셨읍니다 언제나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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