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장수, 무주 남덕유산
7월 산행. 토옥동 계곡
○ 산 행 일 : 2026년 7월 19일(일요일)
○ 버스승차 시간 및 탑승 장소
07시30분(송학동 포스코더샾 앞) → 07시35분(모현도서관 앞) → 07시40분(고현교회 맞은편 버스승강장) → 07시43분(상공회의소 맞은편 시청방면) → 07시45분(시청 옆 버스승강장) → 07시47분(북부시장 맞은편 버스승강장) → 07시50분(신동 금호어울림 앞) → 07시55분(홈플러스 맞은편) → 07시58분(영등동 오피스존 앞) → 08시03분(전자랜드사거리 다사랑 앞) → 08시07분(화물터미널 맞은편 버스승강장) → 08시10분(팔봉 기안아파트 맞은편) → 08시20(금마사거리 판다팜)
※ 이번 산행버스는 익산톨게이트로 갑니다. 화물터미널 지나서 승차하실 분은 승차위치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 예상일정
08:00 익산 출발
08:50 휴게소
09:40 고아산방 앞 도착 산행 시작(장수군 계북면 어전리 산 11-1)
15:00 양악호 주차장 도착 산행 종료
16:30 익산 도착
17:30 뒷풀이 후 해산
※ 평온한 이동 및 산행을 가정한 예상 시간입니다. 당일 교통 및 등반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준비물 : 개인 음료, 점심, 산행 안전장비 등
* 이번 산행에서는 산행을 마치고 익산에 와서 저녁 겸 뒷풀이합니다. 산행 중 점심은 각자 준비하세요.
○ 예약안내 : 아래에 댓글로 예약하여 주시고 실명으로 부탁드립니다.
* 전화예약은 총무 이선하(010-9875-5510) 또는 등반대장 한승필(010-9882-2260)에게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 산 행 비 : 40,000원 (입금계좌 : 새마을금고 5135-10-017962-2 남은숙)
○ 환불안내 : 사정상 산행 참석이 불가한 경우 산행 전 금요일(18시 이전) 연락자까지
환불이 가능하며 이후는 불가합니다.
○ 산행코스
A코스 : 고아산방 → 서봉(1,498m) → 남덕유산(1,507m) → 월성재 → 남덕유산 계곡폭포 → 토옥동계곡
→ 송어장 → 양악호주차장(11km, 5시간 20분)
B코스 : 양악호주차장도착 → 토옥동계곡 → 송어장 → 나무다리 → 물놀이 → (원점회귀 총6km)
○ 예약자 현황
| 1 | 이지영님 | 11 | 원옥자님 | 21 | 한지영님 | 31 | 최은아님 | 41 | |
| 2 | 나유복님 | 12 | 국성례님 | 22 | 최영아님 | 32 | 이옥희님 | 42 | |
| 3 | 김상순님 | 13 | 정순례님 | 23 | 박인주님 | 33 | 박찬경님 | 43 | |
| 4 | 이선하님 | 14 | 임성미님 | 24 | 문향면님 | 34 | 전종숙님 | 44 | |
| 5 | 한승필님 | 15 | 윤승용님 | 25 | 진용민님 | 35 | 정병창님 | 45 | |
| 6 | 오재중님 | 16 | 백성애님 | 26 | 박길성님 | 36 | 오준호님 | 46 | |
| 7 | 남은숙님 | 17 | 이명현님 | 27 | 강형준님 | 37 | 손창호님 | 47 | |
| 8 | 황호락님 | 18 | 김영복님 | 28 | 이윤석님 | 38 | 박인호님 | 48 | |
| 9 | 조은성님 | 19 | 전성배님 | 29 | 강순덕님 | 39 | 49 | ||
| 10 | 김송자님 | 20 | 황인욱님 | 30 | 김길수님 | 40 | 50 |
▣ 전북 장수 토옥동 계곡
토옥동계곡은 남덕유산에서 뻗어 내린 산등성이의 최남단 골짜기에 숨어있는 계곡으로, 아직 개발이 되지 않아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곳이다. 남덕유산에서 발원한 계류가 만들어낸 토옥동계곡은 규모는 그리 크지 않지만 아기자기한 계곡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연발케 하며, 깊은 골짜기에서 흘러 내려온 맑은 물에서 양식한 송어회는 고소한 감칠맛으로 유명하다.
남덕유산(서봉 1492m)의 등산로이지만 아직도 사람들의 발길이 닿지 않은 길은 함부로 들어가면 위험하며, 해발 600m 이상에 계곡이 위치하다 보니 '토옥동엔 겨울과 여름만 있을 뿐 봄과 가을은 없다'고들 한다. 비록 짧은 기간이지만 토옥동계곡의 봄은 개나리, 진달래를 보며 겨울의 냉기를 느낄 수 있어 자연의 오묘한 신비감과 함께 평생에 잊지 못할 경험을 안겨줄 것이다.
본격적인 등산을 생각하지 않는 사람은 양악폭포까지만 올라갔다가 내려오는 것이 좋다. 계곡을 따라 약 30~40분 정도 들어가면 갈림길이 나오는데 이 갈림길에서 양악폭포 이정표를 따라 500m를 더 들어가면 양악폭포가 있다. 토옥동계곡은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아 길이 아닌 곳으로 함부로 들어가면 위험하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