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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1999공략집

작성자공휴제갈탄|작성시간05.08.11|조회수4,778 목록 댓글 2
그리 쓸만한 게임 공략에 없는것 같아서 써봅니다.
특정한 조직의 공략이 아닌 통합적인 공략입니다.

⊙ 게임 클리어
게임을 클리어 하기 위해서는 지명도를 100으로 만들면 됩니다.
그런데, 이 지명도는 총 100을 각 조직이 나눠서 가지고 있습니다.
각조직의 지명도를 다 합하면 100이 된다고 생각하면 편하겠군요.
따라서 다른 조직을 다 와해시키거나 통합시키면 게임을 클리어 하는 겁니다.

⊙ 돈 버는법
돈을 버는 방법은 크게 3가지가 있습니다.

가장 주된 방법은 건물을 운영하는 방법입니다.
건물을 운영하면 그에 따른 수입이 들어오는데, 그 수입는 건물마다 다릅니다.
건물의 수입은 입지조건과 기업의 인기도, 서비스, 인테리어,
그리고 건물을 운영하는 조직원에 따라 달라집니다.
입지조건외는 게이머가 조정 가능합니다.

서비스와 인테리어는 100이 최대로 가능하면 100으로 해 두는게 좋습니다.
다만 서비스의 경우 그 수치를 올릴경우 관리비가 드는데,
가계의 수입이 얼마 안되는 곳의 경우는 서비스를 줄이는 편이
수입이 더 느는 경우도 있습니다.

인테리어는 서비스와는 달리 그 수치가 시간이 지날수록 줄어듭니다.
이용자가 많은 건물일 수록 그 수치가 빨리 줄어드는 듯 합니다.
체감상으로는 나이트가 가장 빨리 줄어드는 듯 합니다.
때문에 인테리어는 자주 체크해서 일정이하로 떨어지면 올리는 것이 좋습니다.

인기도는 방송국에서 올릴 수 있으며, 광고와 기부금이 있습니다.
광고는 일정이상의 인기도를 올릴 수 없으며,
기부금은 기부금액에 따라 인기도 상승을 변화 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가끔 기부 이벤트가 일어나는데, 이때 기부를 통해 올릴 수도 있습니다.
최대 인기도는 999입니다.

건물을 오래 운영하면 단골손님이 생기는지 손님이 늘어나 수입이 늘며
손님이 늘어나면 종업원 수가 모자라는 경우가 생깁니다.
이는 건물 정보서 종업원 표시가 노란색이 되는걸로 알 수 있습니다.
종업원이 늘어나면 그에따른 관리비가 늘어나므로,
노란색이 되지 않을만큼만 종업원 수를 올리는게 좋습니다.
종업원이 많이 부족하면 빨간색이 됩니다.

건물에 조직원을 넣어두면 건물의 수입 등이 더 좋아집니다.
이는 조직원의 지능과 매력에 따라 달라지는데,
지능과 매력은 레벨이 오르면 조금씩 오르며,
보석을 선물하면 매력을 올릴 수 있습니다
또한 학원에 넣어두면 매력과 지능이 2씩 올라갑니다.
최대 지능은 120, 최대 매력은 100입니다.
조직원을 넣어둔 건물은 건물 정보 창을 보면
어제수입에 +로 표시된 금액이 더해집니다.

다른 방법은 타 조직의 건물을 공격해서 돈을 버는 방법입니다.
타 조직의 건물을 공격해서 이기면 건물을 싼 값으로 사들이거나
얼마의 돈을 뺏을 수 있습니다.
이 방법은 돈을 버는 측면에서 볼때는 큰 돈이 되지도 않을 뿐더러
경호원 구입이라 부분 때문에 그다지 좋은 방법은 아닙니다.

마지막 방법은 이벤트를 통한 수입입니다.

하나는 벤쳐기업이 투자하라면서 찾아올때 돈을 투자하고
일정기간후 이 벤쳐기업이 이윤을 돌려주는 것 입니다.
이 방법은 들어오는 돈도 배당이 랜덤적이고 손해도 볼 수 있습니다.

또 하나는 다른 조직이 우호도를 위해 돈을 보내는 경우 입니다.
특히 우호도가 높은 기업에서 돈을 잘 보내오며,
현재 전쟁중이며 적대감도 강하지만, 매우 약한 상대인 경우
좀 봐달라는 의민지, 가끔 돈을 보내옵니다.

다른 하나는 해외연수를 보냈을 경우나 국가의 연구를 도울때 입니다.
해외연수를 보냈더니 가끔 훈련은 안하고 돈을 벌어오기도 합니다.
국가연구를 보냈을 경우 경험치와 조직의 인기도가 올라가기도 하지만,
돈도 어느정도 가져옵니다.
다만, 국가연구는 상당히 낮은 확률도 실패하고 돌아오기도 합니다.

마지막으로 특별이벤트가 있습니다.
가령 설온도의 경우 음반이 대박났다며 돈을 가져오기도 하고
주연발의 경우 마약 밀매로 돈을 벌었다는걸 보스가 몽땅 뺏기도 합니다.
(위 이벤트는 특정인물이 조직에 있을때 이며, 조직원의 이름은 틀릴 수 있습니다.)

⊙ 전투법
전투는 조직원이 상대 조직의 건물에 들어간 다음 공격메뉴를 누르면 시작됩니다.
전투에 투입가능한 조직원 수는 최대 5명이며,
전투시 미리 구입한 경호원도 함께 전투에 참여합니다.
전투중 각 조직원을 우클릭해 공격성향을 4단계중 지정할 수 있습니다.
각 조직원은 경호원 거래소에서 구입이 가능하며
제주도에는 없는걸로 보입니다.

전투에 들어가면 각 유닛의 이동과 특정 적의 공격을 조종할 수 있습니다.
전투에 적용되는 수치는 체력과 공격력, 방어력, 민첩성, 생명력(HP)으로
민첩성이 높을수록 이동 속도가 빠르며, 공격속도도 빠릅니다.

전투에서 조직원의 생명력이 다해 부상으로 전장을 이탈하면
그 휘하의 경호원은 전원 자동 퇴각합니다.
때문에 전투시 상대 조직원을 먼저 제거하는 쪽이 전투를 유리하게 이끌 수 있습니다.
이때 사망한 경호원은 복구되지 않지만,
퇴각한 경호원은 복구되어 있으므로 다시 사지 않아도 됩니다.

각 계급마다 가질 수 있는 최대 경호원은 아래와 같습니다.
두목-8명     부두목-6명     지부장-4명     조장-3명     조직원-2명

전투종료시 줄어든 생명력은 조금씩 자동치료되며,
병원에서 더욱 빨리 치료됩니다(하지만, 돈이 듭니다.)
부상으로 전장을 이탈한 조직원도 다른 핸디캡은 없습니다.

체력, 방어력, 민첩성은 최대 100이며, 공격력은 120,
생명력은 수치 업 시 255까지 라고 되어있지만, 실제로는 250이 최대치 입니다.

각 건물에 들어갈 수 있는 조직원은 최대 5명이며, (조직본부 제외)
이는 아군 뿐만 아니라 적 조직원 포함입니다.
때문에 적 조직원이 있는 건물을 공격시
그만큼 공격에 참여하는 조직원이 적어진다는 뜻입니다.

전투에서 패하면 돈을 일정 뺏기게 되지만,
승리하게되면 돈을 일정 뺏거나 건물을 싸게 구입하게 됩니다.
건물을 싸게 구입하는 조건은 전투에서의 압도적 승리와
높은 지명도가 필요합니다.
즉 전투에서 압도적으로 이겨도 지명도가 낮으면 건물을 잘 뺏지 않고,
지명도가 높아도 조직원 한명 차이로 이긴는 것처럼
아슬아슬하게 이긴다면 건물을 잘 뺏지 않습니다.

⊙ 조직원 관리
조직원은 새로운 조직원을 데려오거나 타 조직의 조직원을 스카웃하거나
이벤트를 통해서 들어오기도 합니다.
충성도가 95이하면 타 조직에 스카웃당하기 쉬우며,
능력치가 높은 조직원을 더 자주 스카웃 해가려 합니다.

조직원이 일정레벨 이상이면 등급을 올릴 수 있으며 최대 등급은 부두목 입니다.
조직원의 등급이 오를수록 스카웃하기 힘들거나 스카웃 당하기 힘들며,
충성도도 잘 떨어지지 않습니다.

스카웃은 충성도가 낮을수록 쉽고, 등급과 레벨이 낮을 수록 쉽습니다.
스카웃을 제의 받으면 충성도가 떨어지며,
계급이 높으면 충성도가 떨어지지 않기도 합니다.
때문에 누가 스카웃 제의를 받았다면 바로 충성도를 체크해주고,
스카웃을 할때는 당장은 스카웃이 안되더라도
충성도가 떨어지는 것을 보고 연달아 스카웃 하는게 좋습니다.
이유는 스카웃으로 충성도를 떨어뜨리고 나서 날짜기 지나면
다시 충성도가 회복되기 때문입니다.

충성도는 전투직후에 떨어지기도 합니다
또한 부두목급 이상이면 거의 스카웃 불가능이며,
지부장급, 레벨이 15정도만 되도 쉽게는 스카웃하기 힘듭니다.

조직원 보너스창에서 충성도를 올릴 수 있습니다.

포상금 - 가장 충성도를 많이 올리는 방법으로 특별한 경험치는 없다.
스포츠카 - 스포츠카를 선물하며, 이동시 케릭터가 스포츠카가 된다.
              케릭터 이동속도가 올라가며, 도시이동시 자동차 사용이 가능해진다
              모든 차중에서 이동 속도가 가장 빠르다
회식비 - 충성도를 2~3 올려주며, 대원들의 사기가 상승한다.
            보너스중 가장 싸다
보석 - 충성심과 매력이 조금 상승한다.
별장 - 충성심보다는 레벨업에 많이쓰인다.
         가격이 비싸지만, 한번사용시 레벨이 1 오른다
여행티켓 - 충성심이 오르며, 2달간 해외연수가 같은 성능을 보인다.
               해외연수보다는 능력치 상승이 현저히 낮다

해고창에서는 조직원중 필요없는 조직원을 해고할 수 있으며,
해고된 조직원은 신규채용창에 머물게 되어 타 조직이 채용할 경우도 잇습니다.
조직원의 나이가 일정이상 되면 은퇴를 하며,
조직원의 등급이 높을 수록 은퇴하는 나이는 더 높아집니다.

해외연수의 경우 2년간 해외연수를 보내지만,
한날 한꺼번에 많은 인원을 보내본 결과 정확히 2년이 아닌 약 2년이었습니다.
해외연수를 보내면 능력치 종류가 랜덤으로 상승하며,
공격 관련능력치와 경영 관련 능력치중 한 분야가 오릅니다.
국가연구 참여와는 달리 레벨은 오르지 않습니다.
가끔 훈련은 않고 돈만 벌어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 이벤트 설명
이벤트에는 조직관련 이벤트, 조직원 관련 이벤트, 랜덤 이벤트 등이 있습니다.
조직관련 이벤트는 세기파와 홍구파 등과 같이 조직끼리의 이벤트로
특정 조직을 할때 벌어지는 이벤트로 타 조직간의 이벤트도 가끔 볼 수 있습니다.

조직원 관련 이벤트는 죠커3인방의 능력치 업 이벤트,
원미연 3인방의 메이크업으로 인한 능력치 업  이벤트,
배영준의 능력치 업 이벤트,
설온도와 주연발의 돈 이벤트 등이 있습니다.
이는 각 조직원이 조직 내에 있어야 일어나는 이벤트로
특정한 날이되면 일어나거나 랜덤한 날에 일어납니다.

랜덤이벤트로는 밴쳐기업이 찾아와 돈을 투자하라는 이벤트와
기부금 이벤트, 운영하는 건물에 관련된 이벤트가 있습니다.

밴쳐이벤트의 경우 돈을 투자하면 성공해서 돈을 돌려주겠다고 하는데,
최대 5배까지 돌려주기도 하지만, 망했다며 돌려주지 않기도 합니다.
이는 밴쳐사장이 찾아오는날 랜덤으로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기부금 이벤트는 기부하지 않으면 인기도가 떨어지고 거부 인기도가 오릅니다.
최대 9정도 까지 떨어져 봤으며, 오르는 것은 최대 29까지 올라 봤습니다.
가끔 북한돕기성금을 모으는데, 이는 강제로 기부가 됩니다.

건물을 운영하다보면 싸움이 나거나 화재가 나서 인테리어 수치가 떨어지거나,
식중독이 발생해서 수입과 손님이 떨어지기도 하며,
도둑이 들기도 합니다.
이런 건물 관련 이벤트는 대부분 돈이 나가는 좋지 않은 이벤트 입니다.

⊙그 외 각종팁
- 건물에 조직원을 넣어두면 수입이 늘지만,
두명이상 넣어도 더 낳은 조직원의 수치에 따르므로 한명씩 넣는게 좋습니다.

-각 건물마다 벌어들이는 돈은 다르며 주로 호텔이 많은 돈을 벌어들입니다.
대충 호텔 백화점 나이트 카지노 모텔 정도의 순서입니다.
카지노의 경우에는 보기보다 많은 돈을 벌어들이지 못하며,
구입금액이 비싼 건물일수록 수입이 많은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수입이 많기로 상위를 차지하는 건물은
코리아 호텔, 퍼시픽 호텔, 대전 호텔, 프린스 호텔, 맨하탄 호텔,
부산 백화점, 인천 백화점,
조이 나이트, 쇼쇼쇼 나이트, 싱싱 나이트
등이 대표적이며,
거의 대부분 코리아 호텔이 1위를 하며 2위이하는 변동이 조금 있습니다.
즉 절대적 수치라기 보다는 상황에 따라 변하는듯 합니다.
인기도 999상태에 지능120, 매력 100인 조직원을 코리아 호텔에 넣었을시
1990년에 평균수입이 4000이 넘는군요.

-건물의 인테리어는 계속 떨어지기 때문에 계속 올려줘야하는데,
운영하는 건물의 수가 많을때는 그 관리가 매우 힘들어 집니다.
수입이 적은 건물의 경우 과감히 매각하거나
어느정도 적자가 나도 신경을 쓰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상위 20개의 건물계속만 돌려도 조직 운영하고도 남을 돈이 나옵니다.

-해외연수의 경우 레벨이 오르지 않으면서 능력치가 오른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때문에 레벨을 올리기 싫은데 능력을 올리고 싶은 조직원이나
능력치가 형편없는 조직원은 해외연수를 보내면 의외의 성과를 올리기도 합니다.
또한 해외연수중에는 충성도가 낮아도 스카웃이 불가능합니다.
해외연수중에도 이벤트는 일어납니다.

-전투에는 전용 조직원을 5명 두는 것이 좋습니다.
레벨이 오르면 그만큼 월급이 드는것도 그렇지만,
전투전용 조직원을 5명두면 레벨과 성장을 그만큼 집중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미리 전투용 조직원을 선정해 두고 등급도 올려두는 것이 좋습니다.
등급이 오를수록 소속 경호원의 수가 많아지고, 전투가 유리해 지기 때문입니다.
(부두목급 이상으로만 팀을 조직하면 경호원 만으로도 제압이 가능하기도 합니다.)
보스가 경호원이 가장 많으므로 언제가 전투에 참여하는게 좋습니다.
참고로 제 경우는 6명의 정예 전투원을 두고
능력치를 보고 1명씩 해외연수를 돌아가며 보냅니다

-전투를 시작했을때 상대조직이 전투는 않고 도망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는 상대조직원의 상태가 좋지 않다는 뜻이므로
상대의 다른 건물을 차례차례로 공격하면 대부분 그냥 도망갑니다.
다만, 조직본부나 상대조직의 주요 수입건물의 경우는
상대적으로 잘 도망가지 않습니다.

-지명도를 높이는 방법에는 건물을 구입하는 방법도 좋지만,
전투가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각 조직의 지명도의 총 합이 100이므로 상대를 공격해 승리하면
상대의 지명도가 떨어지고 그만큼 아군의 지명도가 오릅니다
아군의 지명도가 오르면 그만큼 상대 건물을 뺏기도 쉬워집니다.

-지명도가 3 이하 정도가 되면 조직은 흡수되거나 와해됩니다.
이때 우호도가 높은 조직에 흡수된다고 하는데,
우호도 100을 만들어둬도 아직 흡수되지 않는 것을 보면
다른 조직에만 흡수되는 것 같습니다.

-조직원의 능력을 올릴때는 각종 학원이나 운동시설에 넣는게 좋습니다.
학원은 지식이나 매력을 매달 2씩올리므로 지식과 매력이 높은 유닛을 넣고
운동시설에는 전투요원을 넣어두는 것이 좋습니다.
검도장은 유일하게 생명력을 올려주는 곳이며
유도장은 체력과 방어력을 2씩 올려줍니다.
태권도장은 공격력을 2씩 올려주며,
권투도장은 아마 그다지 쓰이지 않을 겁니다.
각각 학원에 조직원이 들어있으면 돈이 약간씩 나가며,
능력이 올라가지않고 충성도만 1씩 깍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마 다른 육성게임에서의 육성이벤트 실패를 따라서 한 것 같습니다.

-돈이 된다면 조직원은 많을수록 좋습니다.
각종 이벤트를 구경할 수 있으며, 상대조직의 조직원 수를 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해외연수를 이용하면 관리도 그리 손이 많이가지 않으며,
시간이 많이 흐르면 해외연수로 지능과 매력이 많이 오른 조직원을이용해
각 건물을 관리시켜 수입을 늘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인기도는 돈만 많으면 언제든지 올릴수 있습니다.
방송국에서 기부만 풀로 몇번하면 999는 금방입니다.
그런데, 인기도를 올리는 이유는 수입을 올리기 위해서 이므로
인기도를 올리려는 여유가 생길때는 사실 인기도를 올릴 필요가 없을 때 입니다.
때문에 인기도에는 그리 연연할 필요가 없는듯 합니다.

-이 게임에서는 지명도가 가장 중요한데,
지명도가 오를수록 상대조직원이 찾아와 가입하겠다고 하는 경우도 많이 생깁니다.
(유니콘파 해채후 좀 있으니 거대형도 알아서 찾아오더군요)
지명도가 높으면 그만큼 상대의 가게도 뺏어오기 쉽습니다.
지명도가 65 이상이면 맘만 먹으면 엔딩까지 금방니다.
(그만큼 상대가 약하다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본인은 게임 제작자도 아니며 게임 제작에 관련이 전혀없습니다.
또한 게임공략 관련 종사자도 아니며, 각종 공략집을 참고하지도 않았습니다.

때문에 절대적 기준이 되는 공략은 아니며,
틀린 부분이 있거나 조직원이나 건물의 이름 등이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절대 참고용으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실수에 의한 오, 탈자에 관한 어떠한 충고도 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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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조판서]유태근 | 작성시간 05.08.12 오 쥔장님 감사합니다 잘봣어욤^^
  • 작성자매지션123 | 작성시간 05.11.22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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