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둘기낭 폭포
물이 없어 신비감이 없어짐
꽃들의 향연
상큼이는 이름도 모름
누가 바위를 갖다놓은겨?
이거 풍선이다
밤엔 불빛이 들어온단다
난 이다리 무서워 뒤지는줄
바람에 무지 흔들림
청보리밭에서
누가글드라고
청보리밭 깊이 들어가 누우라고
요란스럽게도 찍는다 하여간
범띠들이 전세 놨음
커피도 마시며 차로 서너명씩 9대 움직임
울팀 산적 둘 62주축을 이루는 회장했던 고문들
내년엔 내가 62접수 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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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삼지구엽초 작성시간 26.06.05 비슷한 벙거지 모자에,, 색안경에,, 다들,, 이쁘고,, 건강하게 보이시넹~~~,,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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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상큼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햇빛 따가우니 벙거지 모자가 좋아요
썬그리는 꼭 껴야함
백내장 때문 -
작성자박여주 작성시간 26.06.05 62 범띠가 아니고
74범띠라고 해도
믿을거 가터요
젊고 이쁨니다 -
답댓글 작성자상큼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과찬의 말씀
즐겁게 받을게요 -
답댓글 작성자버퍼링 작성시간 26.06.06 상큼향기 요즘시대는~
자기 나이에서 십년정도 뺀것이
맞다고 하더라
그만큼 나이에 상관없이 젊어지고 건강 하다는 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