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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사진방

철원 3

작성자상큼향기|작성시간26.06.05|조회수22 목록 댓글 11

비둘기낭 폭포

물이 없어  신비감이  없어짐

 

꽃들의  향연

상큼이는  이름도 모름

누가 바위를  갖다놓은겨?

이거  풍선이다

밤엔  불빛이  들어온단다

난 이다리  무서워  뒤지는줄

바람에  무지  흔들림

 

청보리밭에서

누가글드라고

청보리밭  깊이  들어가  누우라고

요란스럽게도  찍는다  하여간

범띠들이  전세  놨음

 

커피도  마시며  차로 서너명씩   9대  움직임

울팀 산적 둘  62주축을  이루는  회장했던  고문들

내년엔  내가 62접수  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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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삼지구엽초 | 작성시간 26.06.05 비슷한 벙거지 모자에,, 색안경에,, 다들,, 이쁘고,, 건강하게 보이시넹~~~,,ㅎㅎ, !
  • 답댓글 작성자상큼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햇빛 따가우니 벙거지 모자가 좋아요
    썬그리는 꼭 껴야함
    백내장 때문
  • 작성자박여주 | 작성시간 26.06.05 62 범띠가 아니고
    74범띠라고 해도
    믿을거 가터요
    젊고 이쁨니다
  • 답댓글 작성자상큼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과찬의 말씀
    즐겁게 받을게요
  • 답댓글 작성자버퍼링 | 작성시간 26.06.06 상큼향기 요즘시대는~
    자기 나이에서 십년정도 뺀것이
    맞다고 하더라
    그만큼 나이에 상관없이 젊어지고 건강 하다는 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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