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그냥웃어요

사자가족과 함께..

작성자샘터2|작성시간26.06.15|조회수34 목록 댓글 7



사자 가족과 사진 한 장 찍으려고 했는데...
"가까이 와도 될까요?" 했더니
사자가 말했습니다.

"우리는 괜찮은데,
당신이 괜찮겠어요?"

사진 찍고 나니
사자 아빠는 경호원,
사자 엄마는 친구,
아기 사자는 손주처럼 보이네요.

이제 남은 건 하나!
집에 가서 이 사진 보여주며
"오늘 동네 친구들이랑 놀다 왔어~" 하면 끝!

초원의 왕도 웃고,
나도 웃고,
카메라도 웃는
오늘은 사자보다
내 배짱이 더 큰 날입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소엽 | 작성시간 26.06.15
    사자를 품다니 대단
  • 답댓글 작성자버퍼링 | 작성시간 26.06.15 겉으론 저래도~
    이따가 화장실가서 속옷 갈아입어야 할꺼야
    헌데~
    해변의 여인보다 더 멋있다~~~
  • 답댓글 작성자소엽 | 작성시간 26.06.15 버퍼링 
    댓글 이모티콘
  • 답댓글 작성자상큼향기 | 작성시간 26.06.16 버퍼링 ㅋㄷㅋㄷ
    몬사르 내가
  • 작성자삼지구엽초 | 작성시간 26.06.16 멋~집니다,,ㅎ,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