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묻는다.
“이 나이에 왜 그렇게 열심히 달리세요?”
그래서 웃으면서 말했다.
“아직 브레이크 밟을 때가 아니라서요.”
살다 보니 알게 됐다.
인생은 속도를 줄이는 게 아니라,
타이밍 맞춰 다시 달리는 거라는 걸.
주름은 조금 늘었지만
웃음도 그만큼 늘었고,
길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오늘도 나는 달린다.
조금 느려 보여도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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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친구따라 작성시간 26.06.21
찟청에
딱이네ㅎㅎ -
작성자박여주 작성시간 26.06.21 상큼님
포스가 잘어울려요 -
답댓글 작성자버퍼링 작성시간 26.06.21 우리 상큼이~
넘 잘어울리는데
지기님보다 훨멋지다~
신계숙이는 상큼이한테 비하면 쨉도 안되지~ -
작성자상큼향기 작성시간 26.06.22 new
무서워하는 오토바이를 ㅋㄷㅋㄷ
속이원히 달리는 신계숙 교수가 생각나네요
뻥뚫리도록 달려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