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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웃어요

한달에 한번이라도

작성자소엽|작성시간26.06.23|조회수30 목록 댓글 9


호박한개에 청양 송송썰어 붙였더니
큰접시로 한가득
딸이 집밥을 거의 안먹으니
이렇게 해놓고 꼬시니
응 ㅡㅋ

이젠 음식 하는것도 손놓으니
젊어선 우리집에 사람이
끊이질 않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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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꿈앤들 | 작성시간 26.06.23 new 호박전이다
    맛있게 잘도 하셨어요
  • 답댓글 작성자소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new
    해 놓으면 뭐햐
    내일 먹겠다고
    이젠 하지마라고만
  • 답댓글 작성자꿈앤들 | 작성시간 26.06.23 new 소엽 하지마셔 먹지도
    않는것
  • 작성자상큼향기 | 작성시간 26.06.23 new 엄마표 집 밥 이 최고지요
  • 답댓글 작성자소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new 해놓음 먹어주면
    나도먹고 존디
    논네 생각 조금도 모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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