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거운 다리 몽댕이
끌고 하얀봉지 들고
혹시나 상추잎
한잎사귀 어들까
걸오본길~~~
그러나 망짱꽝
소리만 나고
흐르는 땀방울이
적셔온날
그래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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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소엽 작성시간 26.06.05
어제 덥드먼
첨으로 선풍기 -
답댓글 작성자꿈앤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나는 낮에 에어콘
틀어요
더위를 많이타요 -
작성자정우 작성시간 26.06.05 그 동네는 중랑천이 휴식공간이로구나..
우리동네도 안양천 주변이 좋다는데
이상하게도 가까운 곳은 더 찾지 않게되더구나..
가까운 이웃에 어울릴 친구가 없어서
더 그런지도 모르지..
지하철도 공짜인데
심심하면 어디던 훌쩍 떠나면 좋을텐데
신발 신고 대문 나서기가 제일 어렵네그려,,, -
작성자박여주 작성시간 26.06.05 주말 농장인가 보네요
하우스 상추보다
노지 상추는
향긋하고 맛이 좋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