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 향기 머문 길
수천 송이 장미꽃 사이로
환한 미소 한 송이 피어났네.
붉은 장미보다 따뜻하고
분홍 장미보다 고운 마음으로
오늘도 세상을 향해 웃어 본다.
손에 안은 꽃다발은
아름다운 추억의 향기요,
가슴에 담은 미소는
행복이라는 이름의 선물이다.
꽃은 계절 따라 피고 지지만
사람의 따뜻한 마음은
세월이 흘러도 더욱 향기로워진다.
장미꽃 가득한 이 길 위에서
오늘도 당신의 미소가
가장 아름다운 꽃으로 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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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친구따라 작성시간 26.06.05 버퍼링 ㅎㅎ못보게
막아야 하는데ㅎㅎ -
답댓글 작성자박여주 작성시간 26.06.05 여기서 만이라도
젊어지고 이뻐지고
좋아 둑것어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박여주 작성시간 26.06.05 버퍼링 실물은
쭈구리 망탱이라
저리 이쁘지 않은데
샘터 오라버님이
제 맘을 아시는지
상당한 미인으로
만들어 주시네요 ㅎㅎ -
작성자박여주 작성시간 26.06.05 이렇게 아름다운 여인과
살고 있는 남자는
얼마나 행복할까요 ㅋㅋㅋ -
작성자상큼향기 작성시간 26.06.09 장미의 계절
여주님과 잘 어울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