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홍빛 꽃들이 곱게 피어난 들녘에
환한 미소를 머금고 앉아 있는 모습이
한 폭의 아름다운 그림 같습니다.
바람은 꽃향기를 전해 드리고
노을은 따스한 빛으로 감싸 드리니
오늘 하루가 더욱 특별하게 느껴집니다.
지나온 세월은 아름다운 추억이 되고
걸어오신 길마다 피어난 사랑과 정성은
꽃보다 더 고운 향기로 남아 있습니다.
꽃은 계절 따라 피고 지지만
따뜻한 마음과 환한 미소는
언제나 사람들의 가슴에 오래 머뭅니다.
오늘도 꽃길 같은 행복이 함께하시고
웃음과 건강이 가득한 날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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