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축구 보자고 조르는
하모니카
김치찌개집 가려고
나서는데
어르신이 점심 먹자 한다
삼계탕 먹자고
한 달 만에 정식
인사하신다고
고맙고 감사한데
편하지를 않아 웬일일까
어려워서
그런가 봐~~~
말도 조심해야 하고
어려웠던 시간
그러나 한강호텔은
내 세상이다
시원한 강바람 콧바람
불어오는 그 자리
지상낙원
오늘은 시합
내일 아침은 사랑하는
아들과 여행 가는 날
왠지 좋으며 허전해
나도 모르게
눈물이 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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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소엽 작성시간 26.06.13
한강호텔에서 자고온겨?
일본 여행 잘하고
숙소에오면 사진도 보내고 -
답댓글 작성자꿈앤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다리 밑에가
한강호텔이요
잠이 안오네 -
작성자친구따라 작성시간 26.06.13 낮익은
사람이랑은
편하지만
첨만나는 사람이랑은
겁이나는 거지요
내가 모르는 길을
불안해서
안가게 되지요ㅎ -
답댓글 작성자꿈앤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어색 해서
죽을번 했어요
입으로 먹는지
코로 먹는지
불편했어요 -
작성자샘터2 작성시간 26.06.13 한강 바람도 좋고, 사람의 정도 좋고, 가족 사랑은 더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