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도심속을
다꾸시 타고 간다요
어제 너무 먹어서
배는 남산이지만
언제 또 먹고 또오겠니
무조건이다
아들이 알아서
검색해서
되리고 떠나는
여행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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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꿈앤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그려 바다건너
천리길 왔지요 -
작성자소엽 작성시간 26.06.15
씩씩하게 잘 따라
다니고
잘먹고 오이소 -
답댓글 작성자꿈앤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형님 잘따라
다니고 있어유
어딘지 따라가유 -
작성자샘터2 작성시간 26.06.15 배는 남산이어도 행복은 한가득입니다.
맛있는 것도 여행의 큰 즐거움이니 마음껏 드시고 즐기시기를요.
아드님과 함께하는 여행, 웃음꽃 가득한 추억으로 오래오래 남기를 바랍니다 -
작성자위즐 작성시간 26.06.15 즐거운 여행되세요
꿈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