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 이쁘게 하고...
붉은 꽃 스카프 곱게 두르고
살며시 미소 짓는 그 얼굴에
지나온 세월의 이야기들이
한 올 한 올 수놓아져 있습니다.
꽃은 피고 또 지지만
사람의 온기는 오래 남아
따뜻한 눈빛 하나로도
누군가의 하루를 밝힙니다.
바람은 스쳐 지나가고
시간은 쉼 없이 흐르지만
오늘도 환하게 웃는 당신은
세상에 피어난
가장 아름다운 꽃 한 송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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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친구따라 작성시간 26.06.18 소엽
난
소엽
이곳저곳
막 돌아댕기는
역마살있는
누님처럼
태어나고 싶은디ㅎㅎ -
작성자소엽 작성시간 26.06.18 똑 같어
이쁘요 -
작성자상큼향기 작성시간 26.06.18 예쁘다
여주님 -
작성자박여주 작성시간 26.06.18 햐~~정말 이쁘다
이 모습이 실물이라면
여러 남자
여주한테 퐁당빠져
헤여 나오질 못할수도 있을텐데...
쭈글이 망탱이 할미니
한번도
눈길 주는 이 가 없네요이미지 확대
-
작성자정우 작성시간 26.06.20
저런 여인네가 눈길한번 주면
아니 넘어올 남정네가 없을 터....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