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보기를 똥 친 막대보듯 하는 놈들이 있다
반면에 남자를 아주 경멸하는 여자도 있는 모양이다.
과거에 뭔 일이 있어 이성에대한 트라우마가 생겼는지 모르지만
보기에 과히 좋아보이지 않는 풍경이다.
요즘을 ‘이성 혐오의 시대’라 부른단다.
사내 놈들은 ‘김치녀, 된장녀 등 여성을
비하·혐오하는 용어를 즐겨 사용한단다.
우리 젊었을때도 여성을 비하하는 말을 가끔 쓰기는 했었지..
‘냄비’라고.....
문제는 이런 용어들이 상대에대한 불신이
그 원인이라는데 있다.
서로가 서로를 비하하면 서로 얻을게 없다.
이런 사회적 현상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젊은이들이 결혼 안하고 아이를 낳지 않는 이유가
오직 '경제'문제로만 치부하는 경향이 있다.
좆도 모르는 새끼들이 여의도를 점령하고
정치를 논하니 그모양이다.
한때 군 가산점 때문에 설왕설래하던 때가 있었다.
군대갔다오는 것을 소풍가는 걸로 착각하는
군미필자들이 정부 고위직이나 여의도에 많기때문이다.
출산으로 인한 육아휴직도 말이 많다.
애 낳는 것이 화장실에서 똥 한번 싸는 정도로 아는
미친놈들이 많으니 이에대한 논의도 진전이 없다.
나이 60이 넘어서도 제서방 제마누라 놔두고
바람 피는 사람이 많을진대
새파랗게 젊고 젊은 것들이 이성에대해 관심이 없다면
이는 분명 나라가 망할 징조다.
(바람 피는 년놈들보다 무관심이 더 무섭다..)
좀..다른 이야기지만
우리동네 철물점 강사장 마누라가
어디 가서 크게 사기를 당한 모양이다.
돈 좀 번다고 남편인 강사장을 남자취급도 안하는걸 봐 왔던지라
속으로는 깨소금 맛을 느끼며 뒷담화를 깐다.
“집구석에 여자가 설쳐대니 저 꼴 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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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나 늙은이나...잘들 논다..
도대체 나라꼴이 어찌될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