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억만장자가
점심사서 먹고
커피는 내가~~
이렇게 놀고 돌아서는데
연거푸 딸들의
부재중 전화
언제나 자식들의
관심 속에 사나 봐
작은딸 셋째 딸
드디어 막내딸
엄마 우리 집 가자
히메 청소하러 다리도
시원찮은데
또 딸 집으로
돌아서는데 셋째가
집으로 온다고
도란도란 피자 시키어
먹고 잠자고
일어나 아이들 밥
해서 먹이고 출발
탁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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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버퍼링 작성시간 26.06.07 엄마라서 그런겁니다
아빠였다면 절대로 그런일 없을겁니다~ㅋ
엄마는 편하고 만만하고 부담이 없으니 일도시켜 먹을수있고~ㅎ
그래서 자식들은 아빠보다는 엄마를 백배나 더 좋아한답니다~ -
작성자샘터2 작성시간 26.06.07 마음이 따뜻해지는 하루네요.
딸들의 사랑 속에서 보내는 일상이 참 부럽고 아름답습니다.
이런 평범한 순간들이 가장 큰 행복입니다. -
작성자삼지구엽초 작성시간 26.06.07 딸들이 많은가 보지요,,ㅎ, 딸만 넷,,, 맞읍니까~~,,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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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우 작성시간 26.06.11
나는 딸이 둘인데 아무래도 둘을 더 낳아야 할까보다.
있는 놈 둘은 있으나 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