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며느리 생일날
생일이라야
밥 한긋 못해준게
걸렸다
꽃바구니 들고 마음의
편지한장 바구니속에
담아 문앞에 살짝 놓고
올까 생각했다
그러나 마음뿐이였다
이른아침 며느리에게
카톡을보냈다
요렇게
며느리의 답장
언제나 사랑스러운
며느리에게 주고 받은
문자 내성의것 케익값
보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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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상큼향기 작성시간 26.06.10 현금이 최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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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샘터2 작성시간 26.06.10 따뜻한 마음이
며느님께는 꽃바구니보다 더 큰 선물이었을 것 같습니다 -
작성자박여주 작성시간 26.06.10 시엄니 축하 문자받고
며눌이
눈물 찔끔 했을것 같아요 -
작성자삼지구엽초 작성시간 26.06.10 축하글을 너무 고맙게,, 봤을겁니다,,,ㅎ
이제 뭐~한가족 인걸요~~~,,ㅎ -
작성자정우 작성시간 26.06.11 며느리란 단어를 나는 잘 모른다.
아들이 있어야 며느리도 있다는 것만 안다..
이제는 남의 아들 별로 부럽지 않다.
다만 시잡 잘 간 남의 딸이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