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신나던 시간들
소방학교 들어서니
요기 조기 아시는 분들
인사하기 바빠다
칠십 넘은 할매가 대단하지
곱사리 낀것만도
못하면 어때
으메 어쩌자고 고수들과
그것도 남자들 틈에끼여
아무튼 좋기는 좋아
내친구들 응원속에
힘도 나고요
나는 가방속에
막걸리 2병 담아가따
지루할까봐
마시라고 김밥 볶음밥
챙겨다
주었다
재미나게 놀고
돌아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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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꿈앤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그럼 여전하지
한번 오이소 -
답댓글 작성자소엽 작성시간 26.06.14
사위 다니는곳인듯
가끔 탁구대회 하는데
장모가 탁구잘치니
선수발탁 동행 ㅡㅋ -
작성자정우 작성시간 26.06.14 스코어보드 보니
1세트 이기고 2세트도 6:0으로 이기고 있구만..ㅎ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꿈앤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어찌 알았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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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소엽 작성시간 26.06.14
정우님
눈썰미가 대단
꿈 이겼슴 광고해야지 ㅡㅋ
나같음 깃발 휘날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