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공항서 5시간
기다리며
우와 라운지서 간단하게
한쪽씩 먹고
지연 되다고 2만 원
식당티켓 2개 받아서
한식집서 소고기비빔밥
둘이서 나누어 먹고
카페에서 또 조각케이크와
차 한잔~~~
이렇게 먹고 비행기 타고
하늘을 날아서 오사카로
아이고 어디쯤인가
왔는데
화장실 가고파
뚱뚱이가 옆에 있으니
갈 수도 없고
참느라 죽을 번했어
공항 내리자마자
달려가고
버스로 1시간 가서
호텔로 짐보따리 풀고
초밥집으로 ~~
먹고 배 타러 갔다
근처에서 팥죽과 빙수
먹고 유람선 타고 호수를
돌았다
그리고 꼬챙이에
맥주 한잔 알딸딸한 게
좋았다
다시 일본빈대떡과 소고기 꼬치에
맥주 한잔
어딘가 간판 속에
자신들이 찍혀있다
나도 한컷
숙소로 와서 차 한잔
일본나들이가 먹자판
아들과 둘이 얼마나
웃었는지
모른다
이제 잠자고 내일
또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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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박여주 작성시간 26.06.15 여준 일본 여행때
여행사에서 데리고 간
개인식당
호텔 음식 모두
맛있게 먹은 기억이 없는데
꿈언니네는 천하일품 집인가
음청 맛나보이네요 -
답댓글 작성자꿈앤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우리는 아들이
맛집찿아서
되리고 다녔어
오늘은 투어 한다고
따라가는중 -
작성자상도 작성시간 26.06.15 참 ~ 참 ~ 참 !!
푸짐하게 드시는 구만요
저게 어디로 다 들어갈지 ~
남은거 좀 싸오시구려 ~ ㅎㅎ
-
작성자친구따라 작성시간 26.06.15 뱅기에
화장실 있는데ㅎㅎ -
작성자정우 작성시간 26.06.16
일본음식에 입에 잘 맞는 모양이구만.
난 일본음식이 먹기는 먹어도 뭔가 2% 부족하더만.
좀 싱겁기도 하고...
일본음식은 눈으로 먹는다더니
일단 정갈하고 눈에 차기는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