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잘놀고
오늘은 잠시후 어디론가
아들따라
나선다
일본식 밥먹을까
아님 카페에서 차한잔할까
그리고 뭔 성에를 간다는데
따라나서야지
그리고 저녁뱅기
타고 휘리릭
추억은 웃음 보따리
한가방 메고 간다요
이제 또 되리고
올까
살짝 기다림도 생각하며
뭐던지 내위주로
놀으니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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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꿈앤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내생에 최고의
행복이라요 -
작성자소엽 작성시간 26.06.16
미 서부 여행 갔을때
딸하고 뭐에 삐졌는지
입꾹
지금 생각하면
에미가 철이 없었나 생각
그러고도 동유럽 서유럽
동남아
지금 호주가자는디
내 몸 능력이 한계
딸은 일본과 중국은
절때 안가고싶은곳으로 -
답댓글 작성자꿈앤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나는 처음 가봐서
어디던 가자면
따라갈거얌 -
답댓글 작성자소엽 작성시간 26.06.16 꿈앤들
그려 건강할때 -
작성자정우 작성시간 26.06.16 일본을 옆집 다녀오듯 금방 갔다가 오네..ㅎㅎ
많이 힐링이 되었나?
아들덕분에 호강했으니
몇일은 밥 안먹어도 배부르겠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