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일상이야기

오늘은 파장

작성자꿈앤들|작성시간26.06.16|조회수23 목록 댓글 6

이틀 잘놀고
오늘은 잠시후 어디론가
아들따라
나선다

일본식 밥먹을까
아님 카페에서 차한잔할까
그리고 뭔 성에를 간다는데
따라나서야지

그리고 저녁뱅기
타고 휘리릭
추억은 웃음 보따리
한가방 메고 간다요

이제 또 되리고
올까
살짝 기다림도 생각하며
뭐던지 내위주로
놀으니 좋았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꿈앤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내생에 최고의
    행복이라요
  • 작성자소엽 | 작성시간 26.06.16
    미 서부 여행 갔을때
    딸하고 뭐에 삐졌는지
    입꾹
    지금 생각하면
    에미가 철이 없었나 생각

    그러고도 동유럽 서유럽
    동남아
    지금 호주가자는디
    내 몸 능력이 한계

    딸은 일본과 중국은
    절때 안가고싶은곳으로
  • 답댓글 작성자꿈앤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나는 처음 가봐서
    어디던 가자면
    따라갈거얌
  • 답댓글 작성자소엽 | 작성시간 26.06.16 꿈앤들 
    그려 건강할때
  • 작성자정우 | 작성시간 26.06.16 일본을 옆집 다녀오듯 금방 갔다가 오네..ㅎㅎ
    많이 힐링이 되었나?

    아들덕분에 호강했으니
    몇일은 밥 안먹어도 배부르겠네..ㅎㅎ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