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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야기

여행을 마치며~~

작성자꿈앤들|작성시간26.06.17|조회수22 목록 댓글 5

짤은 시간 속에
즐거움은 웃음으로
대답했다
그 속에 마냥 행복이
함께 따라주었다

아들 아들 아들
내 아들 밖에 안 보이던
시절도 있었다
그 아들이
어느덧 결혼도 하고
가족도 뒤로한 채
엄마와 단둘이 여행은
쉽지가 않다

이해해 준 며느리에게
고맙고 사랑하는
나의 가족에게 모두 고맙다
이 세상 태어나서
제일 많이 웃고 행복했던
시간들은 추억 속으로~~

작은딸이 아들에게
엄마 맛있는 것 사주라고
보내준 걸로는
미즈노 탁구복 1벌과
양말도 그리고
일본인코치와 탁구도
치고~~

큰사위가 준건
내주머니 속으로
더 중요한 건 우리 아들
장모님이 아들에게
엄마 모시고 구경도 하고
맛있는 것 사드리라고
오십만 원 보내시고~~

단지 남편이 옆에
없다는 게 아쉽다
엄마 나는 이제 새로운
직장이라 휴가도
마음대로 못써 누나들
하고 가 또 기회 되면
함께하자

아낌없이 엄마에게
효도관광은 막을 내리고
다음은 딸들하고
그래도 막내딸하고
갈까 생각 중



미즈노 가게에서
유니품 사고

요렇게 신나게 마무리

구경하는거봐
내가 탁구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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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상큼향기 | 작성시간 26.06.17 일본가서도 탁구쳤나봐
    여튼 자손이 많으니
    다복하고 좋아 언니
    행복하게 살아
    그동안 고생 했으니
    맘껏 복누리고 살어
  • 작성자소엽 | 작성시간 26.06.17
    영감 잘 떠나셨네
    그나마 저렇게 놀수있을때

    영감있슴 지금도 병원으로
    밤마다 불러대는 영감
    뒷바라지중. ㅡㅋ

    할만큼했쓰니
    자유로운 영혼으로
    우리 꿈 멋진인생 시작이닷
  • 답댓글 작성자상도 | 작성시간 26.06.17 그랑께 말여유 ~ ㅎ
  • 작성자정우 | 작성시간 26.06.17
    일본 아지매도 무찌르고 왔구나..ㅎㅎ
  • 작성자상도 | 작성시간 26.06.17 출세가도를 달리시는데
    우리랑 겪이다른 클래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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