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일상이야기

뭐땜시 바쁜겨~~

작성자꿈앤들|작성시간26.06.18|조회수24 목록 댓글 8

오늘도 일찍 집을
나섰다
탁구장으로
즐거움 두 배 세배로
반겨주는 울 회원들
그 속에서
웃음꽃은 피고 지고
억만장자가
사온 떡볶기 처음
먹어보는 떡 볶기~~

빙 둘러 서서 먹는 떡 볶기
치즈도 있고 하얀 떡 볶기
맛있게 먹고 나니
점심들 먹으러 가자고 한다
곱창전골에 맛은 달달해서
나는 별로라 그저 그렇다
그래도
맛있다고 말이라도
여러분 사는 건 내 가사고
계산은 억만장자요
그 속에 웃음보따리
우리는 뭉친 날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상큼향기 | 작성시간 26.06.18 꿈앤들 난 신종 요즘뜨는 음식 새로나온거 인줄 ㅋㄷ
    몬사르
    치즈 하얀색 이래 썼기에
  • 답댓글 작성자버퍼링 | 작성시간 26.06.18 상큼향기 그게다~
    우리 상큼이가 군대를 안갔다와서 모르는거다
    비스무리 하면 알아 들어야지
    군대 같았으면 원산폭격 당하고도 남았지싶다~
  • 답댓글 작성자친구따라 | 작성시간 26.06.19 상큼향기 
    치즈떡
    하얀떡
    여러가지 떡
    뽑기해서 먹는건줄ㅎㅎ
  • 작성자샘터 | 작성시간 26.06.19 웃음이 가득한 하루였군요. 함께 먹는 떡볶기가 더 맛있었을 것 같습니다
  • 작성자정우 | 작성시간 26.06.19
    잘 먹고 ...잘 놀면서 사네그려...

    예전에는 떡볶이가 다 거기서 거기더라만
    요즘에는 퓨전음식으로 별의 별 떡볶이가 다 나오더만,,,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