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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야기

비는 내리고

작성자꿈앤들|작성시간26.06.20|조회수32 목록 댓글 6

비요일 아침
집을 나선다
어디론가

오라고 하는
사람은 없어도
무작정 간다

한 손에는 우산
우산 속에 나의 몸
검은 봉지 속

그 속에는 옥수수
한 곳에 은 홍감자
이 놈 들고 튄다

나의 동기들
기다리는 탁장으로
오늘도 웃음꽃
피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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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소엽 | 작성시간 26.06.20 벌써 출근
    오늘도 다 깨부시고
    오소
    화이팅
  • 작성자오로라 | 작성시간 26.06.20 와우~ 멋진 운동 하시는군요
  • 작성자샘터 | 작성시간 26.06.20 옥수수와 홍감자보다 더 반가운 건 함께 웃어주는 좋은 사람들입니다.
  • 작성자상큼향기 | 작성시간 26.06.20 탁구 안배웠음 어쩔뻔
  • 작성자친구따라 | 작성시간 26.06.20 복식 파트너가
    영계로구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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