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햇살
초록잎새 위에
부드럽게 내려앉고
들녘을 스치는
바람은 계절의
향기를 전합니다
아름답게 피어난
꽃들은 저마다의
미소를 머금고
들뜬 마음으로
바라보는 하늘은
한없이 맑습니다
했빛가득 초여름
길목에 잠시
걸음을 멈추고서
더없이 소중한
새날의 순간들
가슴에 담아봅니다
니즈처럼 바쁘게
흘러가는 시간속
작은행복 발견하는
초여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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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친구따라 작성시간 26.06.16
거울님도
완전 시인 못지 않게
글을 멋지게 쓰네요
고운자리에
시인이 참 많아요이ㅎㅎ -
작성자상큼향기 작성시간 26.06.16 참 멋집니다
행시 감상 잘했어요 -
답댓글 작성자버퍼링 작성시간 26.06.16 거울님께~
노파심에서 하는말이지만
위에 지기님이나 상큼이말 그대로 믿지마세요
그말 곧이곧대로 믿었다간 앞으로 운영자 맡으라 할꺼니
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우리회원중에 그런말에 속아넘어가 출석부 담당하는 회원들 여럿 있읍니다~ -
답댓글 작성자상큼향기 작성시간 26.06.17 버퍼링 아빠가 산통 다 깨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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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삼지구엽초 작성시간 26.06.19 눈이 부신 어느 여름날,, 눈 부시게 아름다운 모습들,, 자주 만나야 할낀뎅,,,,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