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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뭐해요

초안산 야등 다녀옴

작성자상큼향기|작성시간26.06.09|조회수24 목록 댓글 8

내시가  묻혀있는  산  초안산

야등 다녀왔다

내시는  죽어서도  주군이  묻힌  동구릉쪽에  머리를  두고  있다

꽃이  피고  감꽃진  자리  감이  열렸다

영혼들이  자유로운  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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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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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버퍼링 | 작성시간 26.06.09 상큼향기 아유~
    저폼좀봐라
    어쩜 저리도 깜찍하고 귀여울꼬
    산아래 각심재에서 봤을때는 산이 별로였는데
    이제보니 아름답네 산아래 아파트부지가 우리 문중땅이라
    80년도에 보상받아 각지역으로 배분해서 다들 건물한채씩 사놓았고
    양옆산들은 서울시에 기증해서 공원으로 조성 되었지만
    한번도 올라가 본적없다~
  • 작성자소엽 | 작성시간 26.06.09
    난 이때 한강변 걷고
    에구 마포대교 쪽은
    공기가 영
    우리집오니 코가 숨쉬넹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상큼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그쪽 공기는 우째 그럴까요?
    요고 맛나게 생겼다
  • 답댓글 작성자소엽 | 작성시간 26.06.09 상큼향기 
    한강가
    마포 용강동 먹거리길
    토정선생길
    전엔 맛있더니
    재료는존디 그냥 그랬어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상큼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소엽 용강동을 잊고 살았네요
    도화동 염리동 공덕동 아현동 다 근처 왔다리갔다리 거기에서 살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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