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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뭐해요

일기

작성자소엽|작성시간26.06.11|조회수38 목록 댓글 14


오늘 아침 일찍 집을 나섯다
점심 대접해야 할 분이있어서다
파크골프 45홀 치고
12시 점심 먹고
파크골프장 바라보며 벤취에서
두런두런 한방병원도 가야해서
커피숍 생략 일어나자마자
우두둑 소나기가 쏟아진다

파골장 천막으로 몸을피하고
건너 회사에 있는 사위한테
커피두잔 부탁하니
사위도 점심 먹고 소나기 피해
회사도 못들어간다고
마침 비가 슬슬 걷친다
커피집 가니 벌써. 커피두잔과
빵등등 한보따리 들고오다
마주치니 인사만하고
바삐 사위는 회사로가고
지인도 커피 들고
집으로가시라 하고.

위례 한방에서 도스치료까지 하고나니
애기하원 10분전 잰걸음으로
갔더니 애기도 감기 아직중이라며
병원좀 데리고 가십사 에미톡


애기 진료받으러 애기이모랑 할미
약까지타고 치킨집에서
호프시켜놓았는데 애기가
집에 가자고 떼쓴다
물마시듯 호프 절반마시고
닭다리 한개씩먹고.


이모가 애기가 아픈것같다고 안고집으로
뛰어 와서 열 재보니 정상
집에서도 징징 거리는데
마침 사위가퇴근
에라 모르것다 애기안겨주고
집으로

소나기 처럼
하루일과도 정신줄 놓을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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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소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오늘은 쉴랍니다
    일기가 너저분해서
  • 작성자연아비 | 작성시간 26.06.12 아직도 바쁜 나날을 ~
    대단하신 소엽님 존경 하무니다 ㅎ
  • 답댓글 작성자소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가끔 한번씩 정신을
    쏘옥 뺍니다
    오늘도 애기가 열감
    가봐야하는데
    모른척합니다

    딸사위가 절반씩 오전오후
    반차로 애기 보는듯 해요 ㅡㅋ
  • 작성자상큼향기 | 작성시간 26.06.12 행복해 보이는 언니
  • 답댓글 작성자소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십년만 젊음
    무지 행복할텐데
    이젠 텃슈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건달 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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