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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뭐해요

수박

작성자소엽|작성시간26.06.23|조회수27 목록 댓글 7

칫과 인플란트
마지막단계 본뜨는 날
간호사님 칭찬 일색이다
철뿌리박은게 잘계신듯 ㅡㅋ
일사 천리로 하고 나와

오늘도 모란 단골가게로
케리어들고 간다
광주에서는 마트 다닐때
차를 끌고 다녀
편했는데 서울로 이사온뒤
불편한게 이만저만이 아니다
(복잡한곳에서 운전 금지령
차는 위례 딸집으로)


무거운 수박 들수없어
케리어에 담아달라고 보니
곱상하게 잘생긴 손님이닷
어쩐지 고분고분
블루베리가 맛있어서 한통 드리니
극구사절 계산하고나니
바로뒷 그분 기어히 드리니
계산대 언니가 으아해 한다 ㅡㅋ

겨우 끌고와 냉장고에~~
어제 주문한 토종닭 한마리도착
물에빠진거 안먹는 딸 때문에
볶음탕으로

토종닭은 수삼서너뿌리넣고
푸욱 삶아 건져먹고
녹두랑 찹쌀로 죽을끓임
최고의 보양식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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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버퍼링 | 작성시간 26.06.23 소엽 치과치료는
    잘끝나서 다행이다만
    혼자 사는거 아닌가?
    혼자 살면서 뭔넘의 수박을 그것도 대짜큰걸로 사고
    닭까지 사서먹다니
    통상 혼자지내는 사람들은 나가서 얻어먹고
    집에서는 굶는다 하던데
    지금 자랑하고 있는거지~
  • 답댓글 작성자소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버퍼링 
    맞아요
    혼자라
    하도 굶어서
    연이틀 나가서
    잔뜩 사들고 왔지유

    내일은 막내네
    절반 보내야겠네요
    싱싱할때
  • 작성자친구따라 | 작성시간 26.06.23
    먹을 땐 좋은데
    뒤처리가ㅎㅎ
  • 답댓글 작성자소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집밥은 그래요
  • 작성자상큼향기 | 작성시간 26.06.24 new 맛나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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