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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 /정지용

작성자소엽|작성시간26.06.11|조회수19 목록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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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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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친구따라 | 작성시간 26.06.11 시골에
    안살아봐서ㅎ
    그래도
    내어릴적
    부산 수정동 산만디는
    머리속에
    그려지는데ㅎㅎ
  • 작성자상큼향기 | 작성시간 26.06.11 천호동 첨 이사오니
    길동은 깡촌
    소는 아니더라도
    논ㆍ밭은 있었지요
    울 아버지 다시 이사 ㅋㄷㅋㄷ
    모기 뜯겨서 몬살긋다고
    ㅋㄷㅋㄷ
  • 작성자박여주 | 작성시간 26.06.11 잊힐리가 없어요... 없어
  • 작성자삼지구엽초 | 작성시간 26.06.12 고향에 대한,, 또는 과거를 그리워하며,잠시 시름에 잠겨 본다,,,
    이게 어린시절에,,노스탈쟈이던가~~~,,ㅎ,ㅎ 그곳이 차마 꿈엔들 잊힐리야~~,,ㅎ,
    맨아래에,, 門前沃畓 망쳐놓은,, 개망초가,,, 玉에 티라 ~~~ ,ㅎㅎ,
  • 답댓글 작성자소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맞아요
    시골 문전옥답
    농삿꾼에겐 웬수가
    따로없는. 개망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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