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세 정신과 의사 행복비결 “작은 일에도 기뻐하라” 작성자nami|작성시간26.06.06|조회수4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91세 정신과 의사 행복비결 “작은 일에도 기뻐하라”이근후(91) 박사는 누구보다 풍성한 인생의 성취를 수확했다. 정신과 전문의이자 이화여자대학교 명예교수로 50년간 환자를 돌보고 학생들을 가르쳤다. 폐쇄적이었던 정신 병동을 개방형으로 바v.daum.net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