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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근 정원

새우란

작성자아르빈스(영월)|작성시간26.06.16|조회수7 목록 댓글 1

넌 누구냐!!!
일시적인 현상이면 너무 아까울것 같은...?
집사가 등한시 해서 쇼크 왔는지도요.
밀린 정리하느라 다리가 남의 다리 같음이 안스러웠는지 집사
마음 잡아 채가 버렸습니다.
다복다복 올라오는 신아가 넘 예뻐서 겨울 잘 나고 씩씩해 고맙다고 다독이고 있습니다.
뜨거운 햇살이 수분을 몽땅 앗아갈는듯 하여요.
그늘에 쉼하시며 맛ㆍ점 챙기셔요.

늘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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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풀내음 (군산) | 작성시간 26.06.17 빈스님 힘내시라고 귀한 아이가 납신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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