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구근 정원

파미안테 페루비아나

작성자아르빈스(영월)|작성시간26.06.16|조회수7 목록 댓글 1

드디어 만개하였지요.
건조한지 꽃가루가 보이지 않아요.
향기쟁이...ㅎ
다른 한송이도 이제 개화준비를
마친듯 하여요

화기가 짧아 너무 아쉬운 아이어요.
그래도 살아 있어 주어서 고맙고 간간히 집사 안부 챙기느라 향기도 전해 주고
그래서 또 다음을 기다립니다.
기다림 마저 지루하지 않아요

늘 행복하세요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