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윗천지간
동으로 서로 오가다보니 이시간입니다.
하루 무탈하게 지내셨지요?
소나기가 지나간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집에 돌아와보니...ㅋ
풀잡다 나간 흔적들...낫은 나무에 걸려 있고 화분은 뜨거운 양철지붕 위에 올려 있고...수도꼭지는 하루 진종일 마른 땅을 촉촉하게...수도값이 안나오니 망정이지...투덜투덜
빈스 혼자 ...김선생이 눈을 말똥거리며 고개를 갸우뚱 합니다.
출석부 올리다가 전파 잡으러 다니다가 낫들고 까묵 한 듯 하여요.
맛ㆍ저 하시고 남은 오후 시간도 무병ㆍ무사무탈 하시기를 소망합니다 ~^^
늘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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