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매자나무
꽃 모닝~
꿀 모닝~
비가 가믐을 싹~ 데리고 갔습니다.
오랜만에 쾌적한 날씨여요.
햇살이 없어서 움직이기 편하고
건조하지 않아 숨쉬기 편해서 풀들도 신이 났습니다.
연이틀 공부 책상에 앉아 머리 쓰느라 심신이 고단했나봅니다.
게으름 피우고 싶은 오늘 이어요.
아이러니는 떠내려온 낙엽이 물 파이프를 척 막아서 새벽부터 산행을 하였다는요~
새소리에 귀 기울이며 달달한 코오피 한잔 드리킹 하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무병ㆍ무사무탈
하시기를 소망합니다 ~^^
늘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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