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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6월22일 월요일 출석부

작성자아르빈스(영월)|작성시간26.06.22|조회수11 목록 댓글 2

꽃 모닝~
꿀 모닝~
나리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우기가 시작 되었지요.
높은 습도 뜨거운 태양...
한여름으로 텀벙 뛰어 들어도 전혀 이상할것이 없는 하지의 절기가 되었습니다.
비가 내리고 간밤은 춥다 소리를 낼만큼 기온이 다운 되었어요.
빈스의 할일은 조금 더 늘었습니다.
장미 삽목의 계절이 되었답니다.
올해는 장미 삽목도 손이 필요 합니다.
예초하다가 잠시 멈춤...비가 내리고 다시 빈스만큼 자랐어요.
잘도 자라는 풀입니다.
월요일 한 주 계획 세우시며
오늘 하루도 무병ㆍ무사무탈
하시기를 소망합니다 ~^^

늘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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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풀내음 (군산) | 작성시간 26.06.22 가까워야 노는손이라도 보테면 좋을텐데 아쉽네요
    더위에 조삼하시고 무탈하게 하루시작하세요
  • 작성자갈향기(영월) | 작성시간 26.06.22 풀이 젤루 잘크지요.
    풀작업이 대충 되어야 화분을 만지는데
    언제가 될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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