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모닝~
꿀 모닝~
나리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우기가 시작 되었지요.
높은 습도 뜨거운 태양...
한여름으로 텀벙 뛰어 들어도 전혀 이상할것이 없는 하지의 절기가 되었습니다.
비가 내리고 간밤은 춥다 소리를 낼만큼 기온이 다운 되었어요.
빈스의 할일은 조금 더 늘었습니다.
장미 삽목의 계절이 되었답니다.
올해는 장미 삽목도 손이 필요 합니다.
예초하다가 잠시 멈춤...비가 내리고 다시 빈스만큼 자랐어요.
잘도 자라는 풀입니다.
월요일 한 주 계획 세우시며
오늘 하루도 무병ㆍ무사무탈
하시기를 소망합니다 ~^^
늘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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