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모닝~
꿀 모닝~
바람이 산들 거리며 앞마당을
산책중입니다.
태배산 덕분에 천둥과 우박이
빈스가 사는곳까지는 영향을 미치지 못한듯 하여요.
6월 사용기한도 일주일여 남았어요.
얼마나 깔끔한 시간인지 먼지 하나 흔적이 없습니다.
살아 왔다는 기억 뿐입니다.
나무가 자라서 산이 높아 보이는 요즘입니다.
사브작사브작 걷던 오솔길이
지금은 숲이 되었습니다.
바람이 숲길에 들어서 나무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습니다.
그래서 또 순환을 만들어 내는것 같습니다.
바람과 숲의 공생을 전하며
오늘 하루도 무병ㆍ무사무탈
하시기를 소망합니다 ~^^
늘 행복하세요 ~^^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