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경> <文殊禪院>
[萬善同歸中道頌]
施爲谷響度門
골짜기에 울리는 메아리와 같은
바라밀을 베풀어라.
*解說: 경전을 공부하는 이유가 반야의 지혜를
증득하기 위함입니다.
그런데 반야 바라밀의 뜻을 너무
어려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일상속에서 이루어지는 수행도 반야
바라밀이기도 합니다.
따뜻한 차 한 잔 건네고,
남을 위로하는 따뜻한 마음과
고운 말로 기분이 좋아지게 하는 행도
바라밀이기에, 언제나 이러한 행을
실천하라는 의미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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