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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말씀

6/12(금) 사경 입니다

작성자위공|작성시간26.06.12|조회수4 목록 댓글 0

<법구경> [108 自在語]

<自在人生> [聖嚴法師]

 

粘有 奉獻都是愛

점유나 봉헌은 모두 사랑이지만,

 

但有 自利和利人的差別

스스로 이롭게 하느냐와

남을 이롭게 하는 차이가 있다.

 

粘有是自我貪取的私愛

점유는 자아의 욕심을 부리는

사적인 사랑이며,

 

奉獻是無私喜捨的大愛

봉헌은 사심없이 희사하는

큰 사랑이다.

 

*解說:   불교에서 희사함이란 보시와 같이 쓰이고

             있지요. 불교정신 = 보시정신입니다.

             따라서 희사(보시)는 헌신짝을 버리듯,  

             아무 미련없이 주는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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