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구경> [108 自在語]
<自在人生> [聖嚴法師]
粘有 奉獻都是愛
점유나 봉헌은 모두 사랑이지만,
但有 自利和利人的差別
스스로 이롭게 하느냐와
남을 이롭게 하는 차이가 있다.
粘有是自我貪取的私愛
점유는 자아의 욕심을 부리는
사적인 사랑이며,
奉獻是無私喜捨的大愛
봉헌은 사심없이 희사하는
큰 사랑이다.
*解說: 불교에서 희사함이란 보시와 같이 쓰이고
있지요. 불교정신 = 보시정신입니다.
따라서 희사(보시)는 헌신짝을 버리듯,
아무 미련없이 주는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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