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경> <文殊禪院>
[萬善同歸中道頌]
願生惟心淨土
마음의 정토에 태어나기를
서원하라.
*解說: 고승이 설하시길, '바람을 잡아둘 수 없다.
잡초는 아무리 캐내고 잘라도 금방 다시
무성하게 자라고, 꽃들은 한 번 사들면
끝이다' 인생에서 바람같이 사는 사람,
잡초처럼 사는 사람, 꽃같이 아름답게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나 아름다움도 영원하지는않지요. 다만 마음만이
영원하고 깨끗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마음을 항상 평온하고 자유롭게
가지라는 의미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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