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진, 신혼집 방불케 하는 깔끔한 집으로 매력 발산! “마지막 연애? 꽤 됐다”
-탁재훈, 집들이 선물로 ‘특별한 분’ 초대… ‘국빈급 예우’ 받은 손님 정체는?
-채널A ‘신랑수업2’ 14회, 18일(목) 밤 10시 방송
‘신랑수업2’ 탁재훈이 절친한 개그맨 신규진의 집을 깜짝 방문해 ‘입학 지원’을 독려한다.
18일(목)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CP 배한수/PD 임정규)에서는 ‘학생주임’ 탁재훈이 신규진을 만나 함께 ‘입학 지원서’ 작성을 도와주는가 하면, 특별 손님을 초대해 신규진의 연애운을 끌려 올려주는 모습이 펼쳐진다.
이날 탁재훈은 신규진에 대해 “4년을 넘게 알았는데, 여자 만나는 걸 한 번도 보지 못했다”라며 안타까워한다. 이후 그는 신규진의 집을 찾아가 ‘입학 지원’을 독려한다. 또한, 집 곳곳을 살펴보더니 “아무래도 여자가 치워준 것 같은데? 혹시 집에 여자가 온 적 있는지?”라고 예리하게 질문한다. 신규진은 “가스 검침하는 분이 유일하다”며, “마지막 연애가 꽤 되었다. ‘신랑수업’에 나가고 싶다”고 입학 의지를 드러낸다. 나아가 신규진은 ‘입학 지원서’를 출력해 탁재훈과 함께 작성하는데, 탁재훈은 ‘재정 상태’ 칸을 보자 “너 빚 있어?”라며 송곳 질문을 던져 신규진을 당황케 한다.
https://v.daum.net/v/20260617100648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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