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고 운동력 있는 말씀을 선포하자”
▲마데테스 개혁신학대학 대학원이 가을학기 개강예배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21세기 참된 주님의 제자를 양성하는 마데테스 개혁신학대학 · 대학원(총장 현연섭 박사)가 지난 1일(월) 오후 7시 가을학기 개강예배를 대학 채플실에서 가졌다.
▲마데테스 개혁 신학대학 대학원 총장 현연섭 박사. © 크리스천비전
총장 현연섭 박사는 인사말을 통해 “본교 학사과정은 영적, 학문적, 교리적 중요성을 인식하고 두 가지 목표를 이루기 위해 전력을 다 할 것을 약속한다”며, “첫째, 인성적 목표를 통해 전 학생은 이 과정을 통하여 성경적 인격자의 소양을 연마할 수 있도록 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성품을 닮은 지·정·의 변화훈련을 지속적으로 이루어 나가도록 하고 둘째, 영적 목표를 통해 전 학생은 사명의식이 분명하고 그 사명에 일치하는 실제적인 삶과 인생의 가치관을 갖도록 하며, 예수그리스도를 실제적, 영적으로 이해하며 성숙한 인격적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교육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교수 박상목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이삼선 목사가 대표기도 후 ‘내 교회를 세우리니’(마태복음 16:15-18)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교수 박상목 목사는 “성경은 전 세계적인 기근, 지진, 테러, 전쟁 등으로 뒤덮힌 이 세대가 바로 종말의 때임을 증거하고 있다. 이러한 영적 위기 상황에서 교회가 교회다운 역할을 감당하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하며, 어떤 도전이 필요한가를 뒤돌아봐야 한다.
▲학생처장 이정미 전도사가 특별찬양을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교수 정승룡 목사가 축도를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최근 동성애 합법화 이후, 이 문제를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오늘날 교회와 목회자들이 전혀 준비되지 못한 모습을 보게된다. 준비된 자들은 살아남고 그렇지 않는 자들은 도태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교회가 영적으로 일어나 강한 군사로서 싸우기 위해서는 세상의 불의와 영적 타락함에 맞써 싸울 용기와 말씀의 실력을 키워야 한다. 살아있고 운동력 있는 말씀이 그대로 전해지고 선포되는 신학교가 되도록 하자. 이 거대한 도전 앞에 주눅들지 말고 부딛혀 나아가 승리를 쟁취하도록 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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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욱 기자 eagle@christianvision.net
출처: 크리스천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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