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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퍼스트&이야기방

충전기 설치 관련해서 입주민들의 다양한 아이디어가 필요합니다.

작성자103동 705호|작성시간26.06.12|조회수32 목록 댓글 3

안녕하세요? 103동 대표입니다.

전기차주면서 입주자 대표회의의 일원이이기 때문에 전기차주 및 비전기차주의 모든 의견이 필요합니다.

전기차 충전기는 비 전기차주 입장에서 불편함의 대상입니다.

물론 2% 의무대수를 초과하면 일반차도 주차 가능하지만

최근 국민신문고 신고 등으로 비전기차주분들이 불편을 겪어서 쉽게 전기차 충전기 확대에 동의하지 않으실 수도 있어서 설득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대전제는 전기차주는 전기차 충전기가 많고 고루 퍼져있을 수록 좋다

비전기차주는 전기충전기는 최소 법정치만 유지하고 고루퍼져있을 수록 좋다.(106동에 현재 주차 피해)

1. 전기차 충전기 총량 검토

1) 2%

현재 가장 쉬운 방법은 이지차저 고장분 만큼만 진행해서 2%에 맞추는 방법

신규 제안) 한전까지 철거하고 2%에 맞추는 방법(설치는 분산)

-> 장점 : 106동 주차공간 확보

-> 단점 : 특별히 없음(비전기차주 입장)

2) 한전 놔두고 추가로 최대치 36개 설치하는 방벙

- 경쟁은 많을 수록 좋다. 자체 충전기 최대치 설치

-> 장점 : 106동은 여전히 주차공간 부족(물론 106동 전기차가 20대 정도 된다고 함)

한전과 나이스차저간의 경쟁으로 입주민들은 계절별로 한전과 나이스 차저를 번갈아서 사용

(한전은 시간대, 계절별로 유동적인 요금제 사용 중, 나이스차저는 프로모션 끝나면 단일요금 사용)

-> 단점 : 충전기 확대로 인한 일반차주 주차 가능 공간에서 전기차주와 일반차주간의 분쟁 가능성

우선 이정도가 초기 설치 검토 단계에서의 문제점입니다.

당연히 최근 몇년사이에 전기차를 구매하신 분들은

차량의 BMS 시스템이 있는한 크게 화재의 위험이 없다고 볼 수도 있지만

초유의 사례가 있기 때문에 사실 비전기차주의 입장도 이해를 하고 넘어가야할 부분도 있습니다.

물론 충전기를 좋은 편의시설이라고 생각하면 새로 아파트를 구매하실 분들에게

충전이 편리한 아파트로 인식되어 전체 자산가치도 올라갈 수 있지만

반대로 화재 위험성이 높은 아파트로 인식될 수도 있어서 쉽지 않은 문제입니다.

우선 입대의 내에서도 2%까지만 하자는 의견도 많기때문에 초과 설치는 쉽게 넘어서지 못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많은 의견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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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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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더불어 사는 APT | 작성시간 26.06.14 개인적인 의견은 전기차 화재가 가장 걱정 입니다 화재가 나게되면 누가 책임을 지겠습니까 ? 이런 일이 없어야 되겠지만 일어나지 않는다고도 볼수 없는 부분이라
    걱정이 되는군요 소방차는 지하로 들어오지 못하는 부분이 있어서요 그리고 관리소 직원 심야 휴게 시간에 화재가 나면 대응도 늦어질것이고
    걱정스러운 부분이 많네요
  • 답댓글 작성자103동 705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정상적으로 소방관리가 되고 있다면 많이 걱정하실 부분은 아닙니다. 사실 내연차 사고때도 스프링클러가 제때 작동하지 않으면 피해가 커집니다. 지금 생각은 아파트가 없는 부분에 설치하는 것은 어떤지 생각중입니다.^^ (예를 들어 103동 끝부분, 중흥 어린이집 놀이터 아래 부분 등) 화재 후 복구까지 생각한다면 지하주차장 소실까지만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베스트일 것 같습니다. 그리고 소방차가 못들어가도 물을 들이부을 수 있도록 주차장 소방 시설 개선도 같이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더불어 사는 APT | 작성시간 26.06.15 103동 705호 출입구 쪽에다 전기차 충전소 설치를 한 이유는 화재시 소방관 접근성 때문에 출입구 쪽으로 설치를 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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