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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때 골프장은 어그러 졌을까?

작성자103동 705호|작성시간26.06.21|조회수19 목록 댓글 0

그때 관련한 많은 게시글들을 보면

하나의 방향이 있었습니다.

 

수익자 부담의 원칙이었습니다.

 

만약에 그때 주도하셨던 분이나 대표회의에서 비용분담을 어떻게 하면 성공적이었을까? 

 

다시 시도한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에 대한 정리입니다.

 

그때 제가 가장 의문점을 가진 것은 바로 비용배분이 제대로 되고 있는가였습니다.

 

가장 큰 부분은 전기료 부분이었는데 그게 제대로 집계되고 있는지에 대한 답은 아직 얻지 못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처음에 가정했던 골프가 적립금이 적다라는 말이 맞는가라는 의문이 든거였죠.

 

두번째 그때 찬반의제는 재원이 없기 때문에 골프가 헬스장의 적립금을 사용해도 되는가였습니다.

 

만약에 그때 의제가 골프가 헬스의 적립금을 활용하되 복구를 위해서

 

골프 비용을 얼마로 올리고 추가 회원을 모집해서 얼마만에 복구할 수 있는가였다면

 

좀더 쉽게 진행할 수도 있을거였을겁니다.

 

하지만 단순히 그때 쓰는 것만 생각하고 복구에 대한 이야기가 없으니 당연히 많았던 헬스장 이용자 분의 벽을 넘을 수 없었다고 봅니다.

 

만약에 제가 다시 추진한다면 어떻게 하면 비용을 최소화할 것인가?

 

전기료 배분은 적정한가?

 

사용한 비용을 얼마나 빨리 복구하고, 회원수를 늘려서 극대화 할 수 있는가를 검토해서 추진할 겁니다.

 

분쟁이 목표가 아니고 아파트 발전이 목적이라면 거기에 맞는 제안을 하고 의견을 수렴하고 전체적으로 만족할만한 결론을 도출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그때는 진짜 약간 의견수렴, 제안도 잘 안되고 ... 그냥 아쉽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로...저는 최근 커뮤니티 활성화 방안때 그냥 전세대 1만원만 내고 전체적으로 다이용하자고 했습니다. 그래야지 헬스장, 골프장, 탁구장, 독서실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요....그리고 그래야지 재원가지고 싸울일도 없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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